앙자게 솔로 여러분 유감입니다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2월 24일 PM 02:44 · 수정됨(14:50)
조회 411 공감 0

이제는 파능곳이 ㅇ벗읍니다
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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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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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4.12.24 · 223.♡.91.83
삼청동 안가에는 있지 않을까요? -
AAppleAde
24.12.24 · 155.♡.84.163
이런 귀한 술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다지요. -
JJava
24.12.24 · 116.♡.70.94
캡틴큐 좋은데 왜 말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군대에서 즐겨 마셨지만 숙취를 격어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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