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안국역입니다.
문
문없는문 (175.♡.180.189)
2024년 12월 24일 PM 09:25 · 수정됨(12. 25. 00:54)
조회 1,348 공감 0
제가 출장인 관계로 마누라님께서 혼자 참석하였습니다.
너무 춥고 발이 시리다고 합니다.
저녁에 발 한번 주물려드려야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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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12.24 · 113.♡.77.142
사모님, 고맙습니다. - 문
문없는문
→ metalkid 작성자
24.12.24 · 175.♡.180.189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
Mmetalkid
→ 문없는문
24.12.24 · 113.♡.7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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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12.2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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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vory
24.12.24 · 172.♡.201.58
다이소에서 발에 붙이는 핫팩이랑 방석형 핫팩 꼭 사가세요 아주 따뜻합니다 - 문
문없는문
→ Ivory 작성자
24.12.24 · 175.♡.180.189
꼭 챙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Cclien11
24.12.24 · 211.♡.127.212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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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팝콘중독자
24.12.25 · 58.♡.101.193
저와 저희 가족의 은인 이십니다. 앞으로 저희 가족이 대한민국에서 천수를 누린다면 여기 참석하신 한분한분의 덕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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