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타입 (183.♡.186.251)
2024년 4월 15일 AM 09:50 · 수정됨(15:20)
저는 역시 식물키우기 고자인가 봅니다.
매번 저의 손에 닿는 화분은 살아남지 못하는데요.
사업시작 후 갑자기 번아웃이 오면서...
공유오피스 한켠을 채워줄 식물이 있으면 좋겠다.
그것도 이왕이면 먹을 수 있는 것이면 더 좋다라고
다이소에서 2000원짜리 바질 키우기를 구매했습니다.
처음에 물을 많이 줬어야 하는데 스프레이로 뿌렸거든요.
이게 충분한 물이 양이 아니었던지 생장이 좀 더뎠습니다.
뒤늦게 깨닫고 물을 좀 흠뻑 줬서 이제서야 좀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3주가 다 되어 가는데 원래 이렇게 느리게 자라나요???
이 녀석이나 저나 얼른 무럭 무럭 자라나야 하는데 ㅎㅎㅎ
사업이나 식물이나 처음 시작할때
물을 흠뻑 충분하게 주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
바질 좀 잘 키워서 후기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댓글 (24)
- 우
우주ㅁ
24.04.15 · 211.♡.157.179
-
프프로토타입
→ 우주ㅁ 작성자
24.04.15 · 183.♡.186.251
다이소 씨았이 9개였던 것 같아요. 그중에 4개가 성공했네요. 화분 몇개 더 사서 사무실을 바질향으로 채워보겠습니다. -
살살모앙
24.04.15 · 118.♡.209.31
새싹 귀여워요. -
프프로토타입
→ 살모앙 작성자
24.04.15 · 183.♡.186.251
얼마전까지 잎이 말라서 물을 흠뻑 줬더니 살아 났습니다!! - 세
세온
24.04.15 · 175.♡.146.37
조금만 더 지나면 4개를 각각 화분 1개씩 분갈이해줘야할겁니다 :) -
프프로토타입
→ 세온 작성자
24.04.15 · 183.♡.186.251
배양토와 화분 구매하러 갑니다!! ㄷㄷㄷ - 에
에르메스
24.04.15 · 118.♡.3.102
햇빛 부족이 아닐까요?
하루 6시간 정도의 일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
프프로토타입
→ 에르메스 작성자
24.04.15 · 183.♡.186.251
제 경우에는 부족한건 물 이었어요 ㅋㅋ 이렇게 줘도 되나 싶을정도로.. 흠뻑 했더니 살아났어요 -
진진서기
24.04.15 · 211.♡.30.237
다이소에 바질키우기가 있었군요.
저도 도전해보겠습니다. -
프프로토타입
→ 진서기 작성자
24.04.15 · 183.♡.186.251
방울토마토 키우기도 사서 아들이 집에서 돌보고 있습니다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느정도 자라면 쑥쑥 자라납니다 !!
4개 심으셨으니... 한 5월 쯤부턴 감당 안되실지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