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날 기분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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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5일 AM 12:31 · 수정됨(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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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봅니다
2022년 3월 10일 새벽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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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12.25 · 223.♡.74.161
기억에서 자체 삭제된 것 같아요 너무 끔찍해서 지워버렸나봐요 -
건건강한전립선
24.12.25 · 118.♡.236.75
한동안 뉴스 안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ㅡㅡ;
동네 노인들 보면 혐오감이 생겼습니다 -
솔솔고래
24.12.25 · 175.♡.0.55
젠장 인간혐오 생길뻔 했던 기억 나네요. -
레레드불감자
24.12.25 · 210.♡.216.159
진심 빡쳤고, 인간 혐오의 날이었습니다. -
FFV4030
24.12.25 · 1.♡.59.48
우욱 방금 먹은 와인이 올라왔습니다. -
Ccatzlog
24.12.25 · 217.♡.196.69
항암치료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재발할까봐 티비껐습니다. -
샤샤일리엔
24.12.25 · 14.♡.41.228
대한민국 국민에 대해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다음날되어 정신을 되찾고 수그러들었지만요. -
아아찌
24.12.25 · 1.♡.91.97
이민가야하나? 싶었죠 -
생생은다른곳에
24.12.25 · 116.♡.12.216
울었어요. -
할할퍼맨
24.12.25 · 222.♡.153.41
10일에 출근해서는 회사 창고에 들어가서 혼자서 엉엉 울었습니다. 유시민 선생님이 ‘살다가 보면 이럴수도 있어요‘ 라는 말에 그냥 무너졌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우울증이 매우 극심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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