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의 무서운 소리를 듣고도
풍
풍사재하 (112.♡.210.231)
2024년 12월 25일 AM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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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부모형제 가족 친지, 친구, 지인등이
아직도 반공세뇌 되어
민주진영의 종북 세력 말살 시켜야 한다며
또다시
2찍 하고
우리는
이를 또 우리 가족이다 친척이다
외면하고 가족애를 앞세운다면
그것도 2찍 매국짓이라 봅니다
정말
공장장 말대로
국가전복 계획이 실행되었다면
우리는 제2의 6.25와 군사독재 정권하에서의
자유뺏긴 삶을 살아가야 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안일한 생각에 대한 반성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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