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이해가 됩니다
수레실

Lv.1 수레실 (49.♡.164.230)

2024년 12월 25일 AM 08:57 · 수정됨(09:03)

조회 1,434 공감 0

한덕수가 왜 저러는지

오늘 뉴공 박자원 의원 멀씀 들어보니

다 이해가 됩니다. 


퇴역한 노욕 찌끄러기들이

개헌과 내각제 꿈을 꿨던 거군요


거기에 덧붙여 거니와 한덕수 부인의

무속 공동체!!!


와 정말 

댓글 (1)

  • 곰팅

    곰팅 Lv.1

    24.12.25 · 175.♡.31.91

    그런데, 듣다보니 '개헌'과 '거국내각'을 동일시해서 얘기하는 거 같던데.. 그게 동일한 의미는 아니지 않나요?
    제가 알기론, 임기단축 및 4년 중임제 같은 원포인트 개헌 같은 주장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또 '개헌 = 거국내각제'로 몰아가서 갈라치기할 수도 있겠단 우려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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