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독을 안 뱉어내고 소화시켜보려는 사람이 있네요.
윤
윤두창아웃 (39.♡.67.139)
2024년 12월 25일 AM 10:14 · 수정됨(11:34)
조회 1,971 공감 0
당장이라도 뱉어내면
그나마 반신불수 정도로 연명할수 있는데
끝까지 고집부리면서 안뱉고 삼켜서
극한의 고통속에 죽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네요.
뱉어야 살수있다는 주변의 외침 다 무시했으니
이제 슬슬 독이 퍼질 시간이 되었네요.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그 시체에서는 풀한포기 자라지 못할겁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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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25 · 121.♡.248.120
하바드 출신이죠? - 윤
윤두창아웃
→ 윤사모 작성자
24.12.25 · 39.♡.67.139
학벌과 지능은 큰 상관관계가 없나봐요. - 2
2024년4월10일
24.12.25 · 118.♡.15.10
누구 마누라가 삼키래요 ㅎ -
PPWL⠀
24.12.25 · 210.♡.15.229
된장인지 똥인지 꼭 맛보겠다고 한 사람들도 많은데요 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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