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치는 바라지도 않고 한 치 앞을 못 보는 앞잡이들이요.
ro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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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5일 A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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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단어만 존재하는 언론 그리고 각 종 쓰레기 의원들

기껏 이미지 구축 했지만 이제는 군바리들과 짜바리들이요.

지금 있는 거 지키려고 혹은 내란 동조해서 해먹을 결심한 세력들은요.

독재 시작되는 순간 동조자부터 싹 숙청인걸 모르나 봅니다.

측근으로 활동하던 사람을 죽이고 재구축하는게 독재인데 참 깝깝합니다.

저 모지리들이 다큐멘터리라도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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