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팔아먹어도 찍어줄 사람들이라는 말
발
발빠른달팽이 (223.♡.94.185)
2024년 12월 25일 AM 11:06 · 수정됨(14:50)
조회 1,073 공감 0
정말 유명한 문구지만…
그래도 설마 하는 마음이 있었거든요
요즘 여론 조사 보면 매우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아니 내란, 외환 진짜 온갖 짓을 한게 다 드러났는데
지지율 30% 가까이라니…
정말 허탈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국민의힘 29.7%, 민주당 50.3%…"양당 격차 20.6%p"[리얼미터]
출처는 링크요…

댓글 (6)
-
KKOOKOODasVador
24.12.25 · 118.♡.79.60
한국 망하기를 바라는 토착왜구들의 후손들이죠... - 호
호키포키
24.12.25 · 222.♡.201.206
저들은 민주주의 국가를 바라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저 자신이 지지하는 세력이라면 설령 빨갱이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함께 살 수 없는 존재들이라 공동체 퇴출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근거, 논리적 설득 그런 건 무의미합니다. -
명명탐정코란
24.12.25 · 118.♡.252.53
내란의 힘이 최대로 쭈글어져도 TK기반의 자민련 수준의 정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가
가을겨울1
24.12.25 · 211.♡.98.44
그래서 국힘들이 그렇게 자기 지지자들한테 메세지를 주는거 같아요… 민주당 때문에 그런거다 프레임으로 진성 지지자들을 결집하는거 같은 느낌이에요. -
오오리뒤뚱뒤뚱
24.12.25 · 180.♡.40.151
우리나라 60대 이상 인구가 천오백만인지 천사백만가량 된다고 들었어요
천오백만중에서 60대 진보가 늘어나고 있는걸 감안해서
천만이라고 해도 전체인구 대비 20프로죠.
노인들의 극우화가 돌리기엔 어려운 지경에서
저런 수치는 당연한 거겠죠 -
발발빠른달팽이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4.12.25 · 223.♡.94.239
전 솔직히 2~30대 남성들의 극우화가 더 걱정이 많습니다. 여론조사 지표를 자세히 보면 내란 사태 이전 그들의 지표가 70대 이상하고 비슷하다가 60대 수준으로까지는 왔더군요. 아직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응원봉 혁명 덕분에 MZ 여성들에게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