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카톡을 봤는데... 떠나신 분이...
B
B739 (222.♡.231.180)
2024년 12월 25일 PM 02:26 · 수정됨(15:03)
조회 3,475 공감 0
아... 전에 떠돌이 생활할 때 공간 관리해주시고
이런저런 사업 내용 있으면 알려주시고 추천해주셨는데
그분도 그만두시면서 한옥 지으러 가신다고 하셨었죠.
코로나 막 터질때 쯔음에.
보니 프로필 사진 모두 지워져 있고 "†" 으로 표시되어 계신게
제가 생각하는 그게 맞는것 같은데....
그동안 어떤 사정이 있으셨길레 다 놓고 가신건지 모르겠네요...
젊으신 분이셨는데...
어떤 사정이 있다 한들.. 하늘에서는 힘들었던 것 잊고 사시길 바랍니다.
댓글 (6)
- 종
종로지킴이
24.12.25 · 101.♡.217.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진진님
24.12.25 · 121.♡.131.4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휘휘소
24.12.25 · 210.♡.27.15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8086
24.12.25 · 211.♡.216.1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12.25 · 157.♡.92.8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fallrain
24.12.25 · 175.♡.2.1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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