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에 트랙터 끌고 온 농민의 후기 “28시간의 남태령”
노래방에서

Lv.1 노래방에서 (116.♡.48.43)

2024년 12월 25일 PM 03:02 · 수정됨(12. 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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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출처 더쿠

https://theqoo.net/hot/3544150712

댓글 (45)

  • newko

    newko Lv.1

    24.12.25 · 101.♡.236.71

    참여하신 분들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2.25 · 183.♡.24.53

    아이.. 참.. 왜 사람을 울려요..
  • 댕냥댕냥

    댕냥댕냥 Lv.1

    24.12.25 · 114.♡.205.131

    ㅠㅠㅠ
  • 뽀로로.

    뽀로로. Lv.1

    24.12.25 · 222.♡.159.13

    잔인하기 짝이 없는 인간과 아름답기 그지 없는 인간의 투쟁이라... 꼭 승리합시다.
  • 젠도

    젠도 Lv.1

    24.12.25 · 221.♡.156.144

    눈물납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4.12.25 · 119.♡.184.180

    나는 불량한 자들의 시대가 가고 인간이고 싶은 이들의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직감했다.
    나는 저들의 형식의 가벼움과 내용의 무거움을 이해하려 애썼다.

    나는 저들을 배불리 먹이기 위해 농사를 더 열심히 짓고 싶어졌다.

    -저 날 저 자리에 있던 사람들, 달려가던 사람들, 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며 배달 앱을 켰던 사람들,
    생방송 링크를 올리며 관심을 촉구했던 사람들 가슴에 빛이 하나씩 켜졌습니다.
    시간과 공간, 세대를 넘어서는 동지들입니다.
  • RanomA

    RanomA Lv.1 → 하늘걷기

    24.12.25 · 125.♡.92.52

    "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며 배달 앱을 켰던 사람들"

    이 구절이 왠지 울컥하네요.
  • 이게말이야방구 Lv.1

    24.12.25 · 39.♡.190.203

    읽는데 울컥 하네요.
  • osiki

    osiki Lv.1

    24.12.25 · 223.♡.91.30

    가슴이 뭉클합니다.
  • 땅살리미

    땅살리미 Lv.1

    24.12.25 · 121.♡.126.108

    눈물콧물 훌쩍이며 읽었습니다.
    갱년기도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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