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뽕 치료 특효약은 겨울에 일본 홈스테이 하기입니다.
코
코미 (104.♡.68.24)
2024년 12월 25일 PM 05:44 · 수정됨(21:02)
조회 2,221 공감 0





겨울에 일본 집에 있어보면 됩니다.
엄청 춥고 또 이 부실한 난방에 전기비 보일러비도 비싸죠.
특히 히트쇼크라고 혈관이 추위로 수축되었다가 갑자기 목욕하며 팽창해서 몸이 못 버텨 그걸로 엄청 죽습니다.
한국 와서 가장 행복할 때가 그냥 샤워 후 방바닥에 들어눕기였죠.
일본은 차갑지만 한국은 보일러로 뜨끈하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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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12.25 · 220.♡.246.38
아무리봐도 희한한 나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고마치아라
24.12.25 · 218.♡.81.180
며칠전 러브레터 여주인공님 이걸로 돌아가셨죠. -
쩝쩝쩝박사
24.12.25 · 121.♡.34.185
일뽕들은 또 그게 일본의 매력 어쩌고하면서 빨거 같아요..
왜놈들은 그냥 싹 다 망했으면..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2.25 · 116.♡.169.232
일본은 단열재를 사용하지 않나요...? 한국은 반대로 쓸데없이 빡빡 덧붙이는 경우는 있는데.. ㅎㅎ; -
제제리아스
→ 부서지는파도처럼
24.12.25 · 121.♡.33.51
일본이 집을 견고하고 비싸게 만들어봐야 자꾸 지진등으로 박살이 나서 가볍게 지어서 십수년 쓰면 그냥 새로 짓는게 일반화 되다보니 60년대쯤 국가 법령으로 단열재 없는집이 표준으로 재정된게 큽니다. -
하하늘걷기
24.12.25 · 119.♡.184.180
예전에는 지진이 잦은 나라라서 단열재가 많이 들어간 건물은 안된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중에 듣기로는 또 그게 아니고 건설 업체들의 농간이라고도 하고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기술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왜 저러는지 이해 불가입니다. -
이이만큼괜찮다❤
24.12.25 · 61.♡.0.179
대학시절, 1월 시즈오카에 사는 재일교포 친구네 일주일 머물다가 여실히 깨달았습니다....
겨울에 큰 요 위에 두꺼운 이불만 준비해 줬었는데, 한겨울 이불밖으로 손이 나가면 어찌나 춥던지...
따뜻한 물도 맘껏 쓸 수 없었고, 욕조에 온수 받아서 가족들이 다 나눠사용...ㅠ
한겨울에 아침에 찬물만 나와서 온수 틀어달라고 했더니, 한국인들은 과보호로 자란다고 타박도 들음...ㅠ -
아아트록팬보이
24.12.25 · 58.♡.9.108
겨울에 저렇게 사는건, 머리가 멍청하면 몸이 고생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 -
코코크카카
24.12.25 · 14.♡.64.132
다른 건 그러려니 하는 데 단열을 안하고 집을 짓는 건 이해가 안가요. 지진나서 집무너지는 게 매년 있는 일도 아니고 내진설계 잘한다고 하지 않나요? -
천천천히천천히
24.12.25 · 59.♡.64.141
저는 4월에 도쿄 작은 호텔에 묵었는데, 추워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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