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봤습니다. 3/5.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블
블블 (211.♡.195.136)
2024년 12월 25일 PM 06:49 · 수정됨(19:40)
조회 1,941 공감 0
작은 스크린에선 표정 파악하기 힘들 것 같다는 평에 최대한 큰 스크린으로 봤습니다.
평론가들의 얘기가 뭔지 알겠습니다.
현빈의 플라스틱 연기와 습기없는 진행이 저런 평들을 만든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이동욱과 조우진의 언기는 정말 빤짝빤짝 빛납니다.
박정민은 빈정거리는 연기가 없으니 존재감이 떨어집니다.
영상과 음악은 예술입니다. 그것만 느껴도 입장권 값은 합니다.
전 사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봐도 됩니다.
다만, N차 관람은 힘들겠네요.
좋은 영화입니다. 3/5.
blueblus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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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12.25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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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24.12.25 · 124.♡.13.205
큰화면에서 봐야하는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플라스틱 연기는 무슨 뜻인가요? ㄷ -
블블블
→ 정신쇠약 작성자
24.12.25 · 211.♡.194.78
표정 연기가 없습니다. 발음도 좀 부정확하구요. -
정정신쇠약
→ 정신쇠약
24.12.25 · 124.♡.13.205
고맙습니다. 그렇군요.... -
무무명씨당
24.12.25 · 220.♡.126.193
뮤지컬 같이 오버하는 연기가 좀 거슬리더라고요.
폭약 구하러 산 넘고 물 건널?? 때는 졸았습니다 ㅋㅋㅋㅋ -
블블블
→ 무명씨당 작성자
24.12.25 · 1.♡.33.66
돈이 느껴지죠...ㅎ
돈만 느겨져서... -
삶삶은다모앙
24.12.25 · 61.♡.223.158
표 1장에 만 8천원허는 거로 예매 했어요 내일 11시 반요 -
블블블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2.25 · 1.♡.33.66
뭐... 만팔천원까지도 개안은 것 같습니다. ㅎ -
율율이네파파
24.12.25 · 211.♡.207.185
저는 박정민 조우진 쳐다볼때 고뇌하는 그 감정선 연기 너무 좋던데요 물론 조우진 이동욱은 미친연기였구요 -
블블블
→ 율이네파파 작성자
24.12.25 · 1.♡.33.66
넵. 하지만 맞아요.. 이동욱 조우진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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