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 (202.♡.180.124)
2024년 12월 25일 PM 06:54 · 수정됨(19:23)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은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합니다
이 좋은 성탄절에... ...
주님의 은총이 저에게 오시는 것이 아닌
다른 분께 가길 바랍니다
학교 가는 대신 공장에서 일을 하신 분입니다
대학교 입학 때 한 맺힌 교복을 입고 갔다고 합니다
지방 행정을 보면서 수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모두 뿌리치고 해당 지방의 사람들을 위한 정책을 많이 하셨습니다
높은 이자율에 시달리는 사람들 도와주려고 하다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더니
결국 우리나라의 모든 힘든 사람들 도와주겠다고 나선 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득권 전체의 화살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분입니다
이분 주도로
우리나라 정치권 야권이 힘을 합쳐서
친위 쿠데타도 막아냈습니다
그 쿠데타는 아직 종식 안 되었고
쿠데타를 진압하는 절차 더디게 가고 있는데
누구보다 불안해야 할 이분은
목숨 걸고 막겠다고 자청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불안 달래고 있습니다
이미 목숨을 빼앗길 수도 있는 테러 당하시고
우리나라 사법 제도로부터 정치 생명 단절될 위험 한 가운데 있지만
이분은 항상 자신 아닌 일반 사람들 걱정합니다
그분 위해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작은 축복 내리신다면
저와 제 가족 아닌
이분께 그 축복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이분이 축복 받아
사람들 위해 일 할 수 있는
그 권한 유지된다면
저에게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습니다
우리 주 그리스도의 축복이 이분과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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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25 · 124.♡.160.101
제 인생에거 다시 한 번 계엄 치하에 놓이는 트라우마를 막아주신 민주당과 우리 시민 공동체 여러분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
아아칸
→ 윤사모 작성자
24.12.25 · 202.♡.180.124
저도 같은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 사
사진친구
24.12.25 · 112.♡.160.114
기도합니다
성자와 성모와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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