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에 깨어나 뉴스부터 보게되는군요
K
klack (59.♡.67.70)
2024년 12월 26일 AM 07:49 · 수정됨(08:39)
조회 2,406 공감 0
이제는 노이로제 수준입니다.
인생에 있어 이런적이 없었는데 돼지새끼때문에 스트레스 만빵입니다.
만약 오늘 내일 무슨 사고가 일어난다고 하면 검찰과 특수본과 공수처의 책임이 될 것입니다.
국가가 무너지는 일에 동참하는 세력이 될지 살리는 일에 동참할지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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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괜차나난
24.12.26 · 103.♡.242.125
져도 눈뜨면 제일 먼져 다모앙 자게 확인부터 하는게 일상이 되버렸네요. -
핑핑크연합
24.12.26 · 180.♡.105.88
공감합니다. -
콰콰이
24.12.26 · 14.♡.250.175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4.12.26 · 182.♡.17.64
저두요... -
윤윤사모
24.12.26 · 124.♡.160.101
빨리 윤돼지 구속수감해야 발 뻗고 잘 거 같습니다. - B
born2love
24.12.26 · 121.♡.153.129
탄핵 가결된 날 14일 딱 하루 편안했고 그 전 그 이후 다 불안합니다. - 일
일상으로의초대
24.12.26 · 221.♡.130.190
미칩니다. - W
willie777
24.12.26 · 121.♡.231.18
진짜 밤잠을 설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빨리 내린범들 사형시키고 종료되었음 좋습니다 -
솔솔솔파파
24.12.26 · 211.♡.194.16
저도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무슨일이 안됩니다.. ㅜ.ㅜ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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