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정(?)한 긴급피난
알
알로록달로록 (223.♡.81.212)
2024년 12월 26일 AM 09:16 · 수정됨(10:58)
조회 3,617 공감 0
급똥을 긴급피난으로 인정할지 여부는 경찰관 재량인거 같네요.
그런데 저 상황은 찐 상황이라
경찰도 그냥 돌아간듯 합니다.
저 상황에서 경찰이 기다렸더라도
범칙금 고지서는 발부 안하고 구두계고나 계고장 하나 정도만 발부했을듯 하구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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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12.26 · 119.♡.218.84
네에헵ㅃ! -
MMoonKnight
24.12.26 · 116.♡.110.102
이거 딱지 끊으면 악마죠... - L
lioncats
24.12.26 · 122.♡.172.80
알로록 달로록님 힘내세요ㅠㅠ
창피한 일을 스스로 공개하시다니 -
알알로록달로록
→ lioncats 작성자
24.12.26 · 223.♡.81.212
인간의 존엄성과 차시트는 지켰어요 -
하하드리셋
24.12.26 · 223.♡.94.183
보통 확인까지 하죠,,,운전면허증 확인하는데
저건 뭐 사운드?가 있으니 ㅎㅎㅎ
믿고 걍 갔나봅니다 -
윰윰어
24.12.26 · 223.♡.55.43
뽜드드드드득 빡! 하면 경찰들도 더이상 듣지 않고 돌아가겠네요 ㅋㅋㅋ -
LLunaMaria®
24.12.26 · 1.♡.234.201
힘내세요~ -
국국수나냉면
24.12.26 · 112.♡.224.214
급똥과 오바잇은 신의 영역이죠. -
지지하철승객
→ 국수나냉면
24.12.26 · 211.♡.71.104
대학시절에 술 잔뜩 먹고 택시 탔다가 올림픽대교 한 가운데에서 죄송하다고 잠시면 세워달라고해서, 위험하게 대교 중간에서 차 세워두고 내려서 헛구역질 했던적이 있는데, 다시 승차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니 오히려 기사님이 감사하다고 ㅋㅋ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몰랐는데 그러고 몇 년 뒤에 오바이트의 후유증이 남은 다른 택시 탔다가 그 기사님이 왜 오히려 감사하다고 했는지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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