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 가 무슨 특수 007 요원같은걸로 생각하시네요....
유니버디

Lv.1 유니버디 (121.♡.112.206)

2024년 12월 26일 AM 09:19 · 수정됨(10:44)

조회 10,504 공감 0

무슨 군복 안입고........

민간인처럼 돌아다닌다고 말하니깐.......


무슨 '아 ~ 우리나라 특수훈련 받은 최고의 엘리트 요원 같은 거구나.......'

라고 생각하시죠????? 그러니깐 그들도 생각이 있으니깐...... 이런 기사 + 뉴스 를 보고 함부로 못움직일꺼야.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 요원이 똑똑한데 생각이 없을까???????


HID 는 그런 특수 요원이 맞지만......... 어떤 거냐면......


그냥 강원도에 거의 알몸에 한달 풀어놓고, 거기서 살아 남아라........이런 훈련 합니다.


그리고 북한 '김정은 목아지 따는게' 목표로 훈련을 받기 떄문에......... 그냥 정신 개조 들어갑니다.


그래서 살인 병기 처럼 키워져서...... 정신이 있긴 있어도 온전치 않습니다. 


그래야 상관이 '저놈 죽여라......'라는 인권이 없는 명령을 손쉽게 미션으로 수행하는겁니다.


그래서 전역하고도 일반인으로 돌아가기 힘든 사람들이 많아서......... '민간인 HID' 라는게 있는겁니다.


그들의 전역후에도 '살인' + '북한'을 밥먹듯이 넘어다니던 그 시절의 트라우마가 남아 있어서......


'HID' 생활 말고는....... 적응하기 힘들기 떄문에...... 따로 비밀리에 자기들끼리 모여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던겁니다.


............. 밑에 뭘 호들갑 떨지 마라.....


요원들이 다들 민주시민이고 생각이 있는데 그러겠냐?????? 아뇨?


그들은 명령 받으면 그냥 실행하는 병기입니다.


1% 가능성이라도 '너무 호들갑 떨었네~~' 라고 말하고 아무일 없더라도 지금은 가능성 열어놔야 되는 시기입니다.

댓글 (28)

  • L

    lioncats Lv.1

    24.12.26 · 122.♡.172.80

    언제 누구에게 총을 겨눌지도 모르는 상황이니까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4.12.26 · 119.♡.184.180

    호들갑을 떨어서 막을 수 있다면 백 번 천 번 해도 되는 겁니다.

    그런데 참 한가한 소리 하는 사람을 보니 열불이 터지네요.
  • 숫자셋

    숫자셋 Lv.1

    24.12.26 · 165.♡.5.20

    1%가 아니라 진짜 0.1%라도 생각을 해야하는 시기이죠...설마라는 생각은 지워야합니다.
  • 태루

    태루 Lv.1

    24.12.26 · 121.♡.124.164

    맞습니다. 오히려 HID요원들은 상관의 명령에 의심을 할 수 없게 키워집니다. ( 그게 임무 성격상 맞기도 하고 )

    오히려 HID요원입장과 국민의 입장이 충돌하는 일부 요원들이 자신들의 임무가 해제되도록 뉴공이나 박의원님꼐 제보중인거죠. 명령이 내려오면 거부할수 없어서
  • 꿈꾸는사람

    꿈꾸는사람 Lv.1

    24.12.26 · 58.♡.22.110

    지금 상황으로 보면 호들갑 떨다가 아무일 없이 끝나면 그게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 농부

    농부 Lv.1

    24.12.26 · 61.♡.255.137

    안전은 호들갑이 맞는것 같습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2.26 · 106.♡.197.141

    12월 3일에 국회 출동한 군인 경찰들은 멀쩡한 사람들이고 속으로 이거 이상하다고 생각했을텐데도 주어진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하물며 HID 요원 즈음되면..
  • neojul

    neojul Lv.1

    24.12.26 · 220.♡.129.67

    제 주위 미필들도 그렇게 한가한 소리 하더군요.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것 같아요.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4.12.26 · 39.♡.231.50

    HID 유튜브 조금 찾아보시면 얼마나 비인간적인 훈련을 받는지 알게됩니다.
  • 꼬질이 Lv.1

    24.12.26 · 58.♡.177.142

    며칠전 어느 댓글에 썼지만,
    고등학교 동창 한명이 졸업하고 바로 공수부대 하사관으로 지원해서 십여년 복무하고 전역했습니다.
    자세히 물어보진 않았는데 특수임무 쪽이라니 화제가 되고 있는 hid 비스무리 한것 같네요.
    동창회에서 만났는데 일반인과는 전혀 다른 서슬퍼런 짐승같은 눈빛이었고 길거리에서 아무나 보고 시비걸고
    특공무술로 가볍게 제압하며 고꾸러뜨리는 것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나중에 얘기를 들으니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강원도 산속에서 혼자 산다고 하더군요.
    이처럼 그들은 일반적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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