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떤 삶을 살아야 저리 혼자일까요?
Eugenestyle

Lv.1 Eugenestyle (203.♡.218.34)

2024년 12월 26일 AM 11:53 · 수정됨(12:30)

조회 1,781 공감 0

그나이먹도록 살아가면서 본인딴엔 인생자체의 위기인데..

누가하나 도와주는 사람 없고 다들 발 빼기 바쁘고

심지어 변호인단 구성도 못하고 있다죠?

이와중에 화환보내는 인간들은.... 마치.. 내가 할수 있는 것은 몰락으로 가는길 꽃깔아주는것 뿐이다 느낌입니다.

주변에서 꿀빨아 먹던 인간들도 참... 어이없긴 합니다..

하긴 똥 곁에 똥파리가 모이는거니깐요..이런와중에도 나서는 인간 하나 없네요

어떻게 살아야 저런 인생을 살지?

인간사를 분석해서 길이길이 남겨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인생 살면 망한다는

댓글 (9)

  • 멋짐

    멋짐 Lv.1

    24.12.26 · 122.♡.76.67

    화환도 거니 고모로 들통났었죠.
  • 푸른미르 Lv.1

    24.12.26 · 118.♡.65.139

    이만 챙기고 불의한 길을 살아서 그렇죠
    저런 인생은 이가 떠난 이상 남는게 없죠
  • 항상피곤해

    항상피곤해 Lv.1

    24.12.26 · 211.♡.89.82

    다들 악착같이 도와주고 있는 거 아닌가요?

    나라에 악귀들이 너무 많습니다 ㅜ ㅜ
  • 팡파파팡 Lv.1

    24.12.26 · 39.♡.25.49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도박형 인간이라고,

    검사도 9번 도전해서 검사 되고
    검찰총장도 도박해서 검찰총장 되고
    법무부장관 들이받는 도박해서 법무부장관과 그 가족까지 난도질하는 도박에 성공하고
    대통령도 도박해서 대통령 되고

    인생이 늘 한방으로 이루어졌다보니

    계엄? 성공하면 먹고땡(?)이야! 하면서 저지른거죠

    여기서 중요한건 이 비루하고 쓸모없는 새끼가 운 좋게 사시한번 통과했다고 저 모든걸 했다는 점이

    가장 두렵고, 제가 살아가는 이 나라에 가장 큰 암덩어리란 생각이 듭니다
  • fallrain

    fallrain Lv.1 → 팡파파팡

    24.12.26 · 175.♡.2.104

    어제 사장 남천동에서 했던 얘기 같군요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24.12.26 · 222.♡.184.65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 줄 수 없는 상태라.
    나중에 형사 관련 내란 외환은 어떻게 변호 해 줄 수 있다 쳐도.
    살인범도 변호사가 감형을 목적으로 변호는 해주니깐요.
    그런데 탁핵 관련 변호인 들어가서 변호 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하죠.
    법률적 해석에서 절차상 헌법위반이 분명하기에
    저걸 커버 친다는게...100프로 지는건 확실하고 100프로 욕 들어 먹고
    밥줄에 문제가 생길일이라..
  • S

    someshine Lv.1

    24.12.26 · 61.♡.87.225

    살아보니 돈과 돈에 관련된 잇권이 있을때는 주변에 사람이 넘칩니다. 그것이 권한과 권력과 결부되어 있을때는 더 그럴테죠.
    하지만 돈줄이 마르는 순간 그 돈을 용이하게 해 줄 권한과 권력이 사라지는 순간 모든것은 다 사라지고
    가족만 남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저렇게 악질인데도 주변에 사람이 많이 그나마 남아있었던 것은 돈을 벌게 해주었기 때문이겠죠..
  • 신나부러

    신나부러 Lv.1

    24.12.26 · 211.♡.188.34

    저 돼지새끼 변호하는 수임비가 해당변호사한테는 퇴직금이나 마찬가지죠...수백억 주지 않으면 아무도 안맡을 겁니다.
  • 사람만이희망이다

    사람만이희망이다 Lv.1

    24.12.26 · 175.♡.133.89

    사람이 아닌 짐승으로 살았기에 수긍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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