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담화 내용 13:35 시작 내용 - 나머지는 댓글로

Lv.1 매일it (61.♡.105.163)

2024년 12월 26일 PM 01:40 · 수정됨(14:57)

조회 1,011 공감 0

1.나라 일로 걱정시켜드려 죄송하다.

2.권한대행으로  안정된 국정운영에 소임을 다하고 있다 - 오직 국민만을 위해

3.헌법 재판관 임명 문제에 대해 고민 이야기하겠다 

 - 이념 대립으로. 기타 등등 

 - 정치로 풀어야할 일을 정치로 푸는 큰 어른들이 계셨다. 

 - 여야 합의를 먼저 하는게 맞다. 황교안도 헌재 결정 전에 헌법 재판관 임명하지 않았었다. 

댓글 (7)

  • 매일it Lv.1 작성자

    24.12.26 · 61.♡.105.163

    - 그냥 임명하면 되지 뭐가 문제냐 라고도 하지만 이 문제는 안타깝게도 그렇게 쉽게 답을 정할 수 없다는게 제 고민이다.
  • inner❤️peace

    inner❤️peace Lv.1

    24.12.26 · 210.♡.243.93

    {emo:onion-126.gif:100} 꺼져요
  • 매일it Lv.1 작성자

    24.12.26 · 61.♡.105.163

    - 여야 합의 없이 임명된 헌법 재판관은 한 명도 없었다. (안하겠다는거네요.)
    - 합리적인 국민인 이해할 수 있는 어쩌구.
    - 한달전에 여야 의견 반대였는데. 지금은 또 반대자나 (중간에 계엄이 있었는데 이건...)
  • 매일it Lv.1 작성자

    24.12.26 · 61.♡.105.163

    -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가의 미래를 위해 판단할뿐 개인의 거취나 영욕은 중요하지 않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하겠다.)
  • 매일it Lv.1 작성자

    24.12.26 · 61.♡.105.163

    - 합의 해달라. 합의 해올때까지 나는 안하겠다.
  • HowRU

    HowRU Lv.1

    24.12.26 · 119.♡.200.23

    내란에 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했다는 자기 고백부터 시작해야지요.
  • 미스트

    미스트 Lv.1

    24.12.26 · 218.♡.122.130

    자 한덕수가고 최상목 오자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