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씨 이거 하난 고맙습니다.
허
허지 (221.♡.119.159)
2024년 12월 26일 PM 02:02 · 수정됨(14:17)
조회 1,406 공감 0
덕수가 같이 엮여서 허둥지둥 임명거부 후 여야합의하고 오라는 기사로 덮을 려고 한것 같은데
혼자 살아서 꼬물거리는게 보기 싫었나 보군요. 좋은 제보는 감사합니다.
뭐 그래도 죗값은 죽기전가지의 현생과 지옥에서 서로 손잡고 갚아나가길 바랍니다.
댓글 (1)
-
Kkmaster
24.12.26 · 1.♡.134.156
친구끼리 갈때는 같이 가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