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비풀 (106.♡.57.173)
2024년 12월 26일 PM 02:17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가장 간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저들은 그냥 척결해야 할 내란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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