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 반말, 욕설 등이 들어간 게시물과 댓글이 점차 자주 눈에 띕니다.
해방두텁바위

Lv.1 해방두텁바위 (166.♡.5.43)

2024년 12월 26일 PM 02:17 · 수정됨(14:30)

조회 1,406 공감 0



갈수록 회원들 중에 언사가 거칠어지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네요.

(첫번째 짤에 세번째 댓글과 빈댓글은 주제와 무관하게 캡쳐 과정에서 같이 들어왔음을 밝힙니다.)

아예 대놓고 저렇게 상대방을 향해 욕 쓰는 것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요.

게시물은 물론이고 특히 댓글은 더 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제는 '턱주가리 날려버린다' 라는 댓글까지 남긴 계정이 있을 정도였고요.

회원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위해 집단지성에 기댄다는 것도 이제는 공염불이라 봅니다.

특히 회원들이 알아서 자기가 싫어하는 대상을 향해 욕 쓰는 회원이 나오면 눈 감아주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저런 글과 댓글이 늘어나봐야 게시판의 질만 떨어지고 회원들 간에 싸움만 붙을텐데 말입니다.

댓글 (15)

  • SDK

    SDK Lv.1

    24.12.26 · 127.♡.0.1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 SDK 작성자

    24.12.26 · 166.♡.5.43

    늘 수고해주시는 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보다 실질적인 조치가 이루어지길 바라 마지 않겠습니다. 정국 상황을 핑계로 대놓고 선을 무시하는 사례들이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 NewJeans

    NewJeans Lv.1

    24.12.26 · 106.♡.131.88

    ㅎㄷㄷ
    다 다른 분들이 쓰신건가요?ㄷㄷ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 NewJeans 작성자

    24.12.26 · 166.♡.5.43

    네 전부 다 별개의 계정들입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12.26 · 183.♡.123.104

    본문의 문제의식에 공감합니다.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2.26 · 166.♡.5.43

    감사합니다. 괜한 분란을 일으키는 것인 아닌가 싶어 최대한 참고 있었으나 더는 묵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해방두텁바위

    24.12.26 · 183.♡.123.104

    적절한 지적이셨습니다.
    본문 마지막 4번째 줄에 든 예시글, 오늘 아침에 확인하긴 했는데...
    먼저 반말로 댓글 쓴 회원이 있었고 그에 대응한 대댓글 형식이라서 신고하려다 말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둘 다 신고했어야 맞는 거였죠.
    다시 한번 경계하도록 지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2.26 · 166.♡.5.43

    감사한 말씀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애석한 것이, 정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사람들은 정작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 커뮤에서 이어져오던 좋은 문화와 장점이 사라지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 Bcoder™

    Bcoder™ Lv.1

    24.12.26 · 210.♡.172.133

    어쩌다 불을 질렀네요.
    제가 표현이 짧아 벌어진 일이라 반성합니다.
    당분간 자숙하겠습니다.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 Bcoder™ 작성자

    24.12.26 · 166.♡.5.43

    비판을 넘어서는 비난에 대해서는 회원님도 피해자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