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선균 님의 기일입니다!
북
북명곤 (211.♡.226.77)
2024년 12월 26일 PM 09:51 · 수정됨(12. 27. 02:15)
조회 2,527 공감 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혼의 안식과 평화가 님에게 깃드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검사들과 경찰들, 언론이란 것들이 지난 해 고인께 저질렀던 일들을 두고두고 기억하며 그 책임을 묻겠습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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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12.26 · 175.♡.84.107
벌써요..... 시간 참;;;;; -
북북명곤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4.12.26 · 123.♡.220.53
이렇게나 시간이 빠릅니다 ㅜㅜ -
샤샤프슈터
24.12.26 · 220.♡.177.169
네?! 벌써 1주기 인가요? 아 ㅠㅠ -
얼얼남인즐
24.12.26 · 112.♡.65.156
고인의 일이 터지고 언론과 검찰을 향해 무언가 바뀌길 바랬는데 현재는 참 암담하네요. -
북북명곤
→ 얼남인즐 작성자
24.12.26 · 123.♡.220.53
반드시 징치하는 날이 올것을 믿습니다! -
까까마긔
24.12.26 · 117.♡.17.151
체감은 몇 달 밖에 안 지난 것 같은데요...ㅠㅠ -
디디와이디주주
24.12.26 · 112.♡.49.74
멧돼지와 창녀가 죽인거죠 사실... -
파파이프스코티
24.12.26 · 112.♡.93.74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요.
늘 그리운 배우입니다. -
북북명곤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2.26 · 123.♡.220.53
네...늘 그립고 아쉬운, 아까운 배우죠! -
스스티봉
24.12.26 · 59.♡.141.202
아직도 형 사진 보면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가 들리네요
제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한 영원히 살아있을 선균이 형
편안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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