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난 민주주의 노예
팡
팡션 (122.♡.34.29)
2024년 12월 26일 PM 10:34 · 수정됨(12. 27. 08:50)
조회 5,317 공감 0
오늘 진짜 춥네요. 출발 하러 나갔다가 깜짝 놀래서 차가지고 갔습니다.
‘앙’ 깃발을 봤지만 역시나 검거하지는 않았습니다. 검거와 동시에 저도 검거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집회는 민주당이 한총리에게 보내는 마지막 시그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표님이 참가를 독려한것 같아요.
오늘도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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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4.12.26 · 14.♡.25.2
고맙습니다! - 돌
돌을든남자
24.12.26 · 61.♡.140.185
고생이 많으십니다. - B
born2love
24.12.26 · 121.♡.153.129
감사합니다. - L
lioncats
24.12.26 · 59.♡.43.199
고맙습니다 -
한한국인
24.12.26 · 218.♡.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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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estar
24.12.26 · 218.♡.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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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24.12.26 · 128.♡.6.102
민주주의 수호자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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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트마스터
24.12.26 · 211.♡.68.67
감사합니다! -
RRanomA
24.12.26 · 125.♡.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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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4.12.26 · 112.♡.6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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