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2 (121.♡.167.122)
2024년 12월 26일 PM 10:40
노래 좋아하고 가수로써도 좋아하고 있는데,
오늘 매불쇼보고나니 존경심이 생기네요,
듣고 있자니 제게는 존경하는 학자 노엄 촘스키가 겹쳐보일 지경입니다.
저는 잘 살고 있나 돌아보게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