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밤이 지나갑니다. 내일 아침 안녕하셨나요?란 인사를 건네고 싶네요.
현수파파

Lv.1 현수파파 (124.♡.8.47)

2024년 12월 26일 PM 11:56 · 수정됨(12. 27. 09:12)

조회 1,839 공감 0

탄핵전이나 후나 매일매일이 불안불안합니다.

간밤에 안녕하셨나요? 란 인삿말이 이렇게도 큰 의미를 가진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밤은 더욱 긴긴 밤인 것 같고,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무탈 없이 지나길 바라며, 내일 아침 모두 안녕하셨어요?란 즐거운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기를 바라며 잠을 청합니다.

오늘 하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9)

  • 소심이

    소심이 Lv.1

    24.12.26 · 121.♡.4.124

    이것들이 기습적으로 새벽에 뭔 짓을 하진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4.12.27 · 218.♡.126.197

    어제 내란주범이 기자회견을 하지 않나, 내란공범이 대국민 담화를 하지 않나
    갑자기 오늘 첫 탄핵심판 절차를 앞두고 난리를 쳐서 저도 매우 불안하네요.
    내란대행이 이러다가 또 계엄령 선포하는건 아닌지 (요샌 하도 정상이 아닌게 일상화 되다 보니) 걱정마저 듭니다.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 왁스천사 작성자

    24.12.27 · 59.♡.239.128

    지난 밤은 무사히 지나갔네요. 지치지말고 힘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24.12.27 · 58.♡.123.181

    저도 방금 그런글을 썼는데 매일매일 긴장감을
    갖는 하루하루 입니다
    오늘도 우린 안녕할수 있을까요?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 솔고래 작성자

    24.12.27 · 59.♡.239.128

    안녕하시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4.12.27 · 14.♡.23.97

    안녕하셨냐는 우리말 인사가 참으로 진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 달과바람 작성자

    24.12.27 · 59.♡.239.128

    안녕하시죠? 지치지말고 힘내세요.. 화이팅!!!
  • 콩시네

    콩시네 Lv.1

    24.12.27 · 223.♡.232.150

    다들 마찬가지 생각들이실겁니다..
    오늘도내일도.. 또 힘내보시죠~~
    지치시면 안됩니다^^
  • 현수파파

    현수파파 Lv.1 → 콩시네 작성자

    24.12.27 · 59.♡.239.128

    안녕하시죠? 매일매일 터지는 뉴스에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지치지말고 힘내어 버티면 봄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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