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들 돌아가는 꼴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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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inni (117.♡.19.96)
2024년 12월 27일 AM 12:14 · 수정됨(00:55)
조회 1,826 공감 0
자꾸 어떤 작품이 떠오릅니다.
성형, 미술품, 무속, 경찰고위직, 마약, 대형교회
같은 키워드가 녹아있는 작품.
넌 벌 받아야지. 신이 널 도우면 형벌, 신이 날 도우면 천벌.
문동은도 되갚아 주는데만 십수년에 걸렸습니다.
지치지 말자고 다짐해봅니다.

댓글 (1)
- 귀
귀요미
24.12.27 · 61.♡.22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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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에 미친 연진이엄마랑
경찰 고위직 ob..
악마 그자체인 연진 모녀..
연진 패거리들이 서로 지만 살겠다고 배신하는 꼬라지..
모든게 지금 상황과 너무 흡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