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고 코 자야하는 뎅
희
희어늬 (112.♡.120.52)
2024년 12월 27일 AM 01:25
조회 594 공감 0
피곤한데 잠을 못 자겠군뇽
따뜻한 우유 한사발 때리고
잠을 청해 봐야겠습니다.
매일 멍해서 안해도 되는 실수도 자주해서 민폐가 장난이 아닙니다. 나름 책임지는 팀장 자리인데 뭐 하는 짓인지..
아마 모르겠지만 팀원분들 저도 나름대로 노력중입니드아. 미안해용.
다행히도? 정신과적 소견은 안보인다니(죽겠는데요 선상님?) 우유로 안돼면 수면유도제 정도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무슨 일기를 쓰고있네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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