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벽2시... 잠이 안옵니다!
북
북명곤 (123.♡.220.53)
2024년 12월 27일 AM 02:22 · 수정됨(05:57)
조회 2,238 공감 0
잠깐 눈 붙이다, 혹시 몰라 다시 뉴스를 보고.
또 반복... 너무 불안해서!!!
어디서 무슨 폭발사고가 안 났을까,
어디서 누가 테러를 당했단 기사라도 났을까,
그 와중에,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와중에,
혹여 내가 모르는채 시간이 흘러가진 않았을까... 불안해서...잠이 안 옵니다! ㅜㅜ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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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4.12.27 · 223.♡.55.106
저는 트위터를 가끔 확인해봅니다 ㅠㅠ -
호호랑이2
24.12.27 · 121.♡.167.122
같은 이유로 자다 깬 1인입니다. -
북북명곤
→ 호랑이2 작성자
24.12.27 · 123.♡.220.53
ㅎㅎㅎ 반갑습니다! - 와
와사비
24.12.27 · 182.♡.231.44
저두요.. -
모모르는개산책1
24.12.27 · 211.♡.224.76
저두요 -
달달콤한딸기쨈
24.12.27 · 115.♡.195.188
저두요 ㅜㅜ -
타타임스케이프
24.12.27 · 115.♡.171.45
마찬가지입니다. 윤석열 김건희 정권과 계엄 후유증 상당히 오래 갈 것 같습니다. -
Mmiragefire
24.12.27 · 211.♡.33.99
저두요 -
북북극올빼미
24.12.27 · 118.♡.123.11
새벽 3시 48분.... 잠 못자고 뉴스 뒤적이는 1인 여기도 있습니다. -
반반짝반짝빛나는
24.12.27 · 151.♡.3.130
저도 요즘 자다 깨서 뉴스 확인하는게 일이에요. 정말 다리뻗고 편하게 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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