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는 너무 비관적이었던거 아닙니까
기
기립근 (106.♡.64.68)
2024년 12월 27일 AM 08:56 · 수정됨(09:22)
조회 1,068 공감 0
나는 어쨌거나 이미 내란범이다. 이러나 저러나 감옥행이니 두창컴백에 베팅해야겠다 였던 거 같은데.
탄핵 후 정국안정에 적극협조하는 모습만 보였더라도 아 너 두창이한테 끌려다녔었구나 기가 약해가지고 ㅉㅉ 정도의 참작이 가능했고 형량은 훨씬 줄어들 수 있었는데
그냥 너무 비관적이었던거 같네요.
댓글 (4)
-
힘힘센페달
24.12.27 · 1.♡.110.154
덕수 권한 대행되고 하는 짓 보면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덕수 흑막설도 일리가 있어보입니다 ㄷㄷ -
용용사_도미니크
24.12.27 · 121.♡.83.214
내란 공범인 이상 오로지 할수 있는 단 한가지 배팅이 윤돼지 복귀 뿐이었습니다.
이미 지가 공범이란걸 알고있는데 민주당 해달란대로 해주겠습니까 ㅋㅋㅋㅋㅋ 뻔한 흐름이었죠 ㅋㅋㅋ - G
granta
24.12.27 · 120.♡.121.109
본인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썰에 따르면 무속에 심취한 부인에게 많이 휘둘렸을 수도 있겠고요.
부인은 또 누구 부인과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보고요. -
진진우원
24.12.27 · 122.♡.242.238
아니요.. 이미 총리라는 위치와.. 국무회의까지 소집하고..
내란을 가장 막아야하는 위치에서 막지않고 동조했으니..
이미 중형은 기정사실인거죠.
계엄전 국무회의(솔직히 회의는 했나도 의문입니다.) 국무위원 중 그 어떤 누구도 사퇴한다고 한 사람이 없죠.
그 상황에서 가만히 있던 사람은 적극적인 동조자고 중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