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개인적으로 빵 터졌던 오징어게임2 장면과 의문점들...
B
BlueX (118.♡.15.101)
2024년 12월 27일 AM 09:33 · 수정됨(09:48)
조회 673 공감 0
개인적 6legs 경기에서 경기 지켜보던 이병헌...
이 양반 찐 광기로 응원하더군요...ㅎㅎ
완전 몰입해서 즐기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양동근...
난 죽고 싶지 않아~! 하며 각성하고 날아오르는거 아닌가 혼자 피식...
선장은 프론트맨이 동생 구하고 붙혀논거 같고...
의문점은...건물사고 총기사고 3년을 수십명 돌렸다 치면 돈이... 게다가 용병 십수명 고용하려면 말이죠..ㅋ
용병들도 너무 열심이고...
탑 연기는 전 무난했다고 봅니다. 탑이니 개연성이 생기는 역할이랄까...
전체적으로 나름 무난하게 잘 뽑은거 같습니다.
공기놀이가 다른 나라에 있나 모르겠지만 히트칠듯 하구요...
게임이 자꾸 계엄으로 들려 힘들었네요.
댓글 (2)
-
산산다는건
24.12.27 · 175.♡.177.81
탑은 그냥 본인이 본인 역을 연기하는 느낌이더군요.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았다 정도도 아닌? 생각보다 아주 큰 비중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나 싶기도 했습니다. - A
AprilStory
24.12.27 · 211.♡.226.192
탑 연기가 나쁘지 않은데..
탑이 나올때마다 그냥 SNL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