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폭등으로 외노자 생활도 괴롭습니다.
코
코쿠 (121.♡.203.131)
2024년 12월 27일 AM 09:40 · 수정됨(09:57)
조회 947 공감 0
위안화가 1위안당 200원이 넘어버렸네요.?
지난달은 한달에 천위안갖고 버텄는데..
춘절때 한국가전까지 500위안으로 과연 버티기 가능할까요..
일단 회사 탕비실에 있는 간식으로 점심 때우고 중국마트와 시장에서 장을 봐서 해먹으면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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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24.12.27 · 219.♡.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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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쿠
→ 다니엘D 작성자
24.12.27 · 121.♡.203.131
원화로 받아 가족들에게 대부분 보내고 전 수당 조금갖고 위안화로 환전해서 삽니다.. -
다다니엘D
→ 코쿠
24.12.27 · 219.♡.225.19
ㅜ.ㅜ 잘 버티셔서 귀국하시길 바랍니다. -
괜괜차나난
24.12.27 · 45.♡.167.166
헉 중국 어디시길래 저돈으로 생활이 가능하신건가요 ㅜㅜ
져도 중국외노자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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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아껴사셔야겠지만, 한편으로는 !!!
유학시절 부모님이 보내준 돈으로 생활해봤던 입장에서는 지옥이었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