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내란 일으키고 버티니 벌어지는 환율 폭등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12월 27일 AM 09:40 · 수정됨(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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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미래인 국민연금 돈 쏟아부어도 환율 방어가 안됨.
이제 1470원도 뚫고 1500원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일찍이 조선일보는 1200원대를 향해 갈 때
<고삐풀린 환율> <정부 뭐 하냐>며 질타 했었습니다.
그랬던 것이 지금 1500원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계엄 내란 일으킨 나라에 외국 투자가 들어올리도 없고, 들어와 있던 외국 자본도 빠져나갈 밖에...
성사되려던 외국 회사 계약들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연기금 쏟아부어도 환율 방어가 될 턱이 있겠습니까.
이를 진정 시키기 위해서는 조속히 계엄 내란 정권이 권좌에서 내려와 처벌을 받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 새 정권이 들어서서 정국이 안정이 되어야, 환율도 안정 될 것 입니다.
그런데 이 미친자들은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그걸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돕고 있는 형국 입니다.
여기에 민생 어디 갔나요?
국가 경제 어디 갔나요?
보수 정권? 이딴 보수 정권이 전세계 어디에 있습니까?
오죽하면 평생 보수쪽 스피커를 자처하던 조갑제 정규재 같은 인사들이
윤정권과 버티기 협조하는 여당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념의 충돌, 대립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젠 국과의 국민 존망의 문제인 지점까지 와버렸습니다.
너무너무 걱정 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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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12.27 · 1.♡.105.204
'방어'한다는게 이미 에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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