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위원님이 국무 위원들에게 "버럭"했던 일갈이 그립습니다.
현
현수파파 (59.♡.239.128)
2024년 12월 27일 A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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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도 직을 걸지 않았습니다"
국무위원들에게 일갈했었지요.
불법 계엄 포고에, 불법 국무회의에 소집된 자 중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고, 단 한명도 본인의 직을 걸고 반대하지 않았다고 호통치며 개탄했던 그 분이 그립습니다.
다시 돌아올 거라 믿지만, 돌아올 때 무수히 공격받을 것이 안타깝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가슴 아프겠지만, 염치 없게도 돌아와서 나라를 위해 힘 보태주시길 바래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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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24.12.27 · 218.♡.32.195
우직하고 강하게 울림을주시던분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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