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집회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배
배워야산다 (211.♡.227.69)
2024년 12월 27일 AM 11:59 · 수정됨(12:50)
조회 492 공감 0
{video: https://youtu.be/A5qx1_9yMZo?feature=shared }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는 허공에 흩어지는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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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로.
24.12.27 · 118.♡.65.64
너무 높아여 ㅜ.ㅜ -
Ffallrain
24.12.27 · 118.♡.7.196
따라부를수가 없어서 실패! -
데데굴대굴
24.12.27 · 121.♡.18.157
음역이….. ㅠㅠ -
희희어늬
24.12.27 · 211.♡.91.86
살 려 주 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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