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426 (39.♡.223.199)
2024년 12월 27일 PM 01:43 · 수정됨(16:52)
- 우유부단하던 한덕수의 패기(?)
- 한더수 판박이 기재부장관의 발표
- 뜬금 없이 윤석열 지지율이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들
- 국회에서 과기부장관, 방심위 위원장 대리의 거들먹 거리는 태도: 계엄 실패 직후 무릎 꿇고 빌 것 같은 태도에서 계엄 전 국회를 무시하는 태도로 완전 복귀
- 군대에 사조직도 없고, 비선도 없고, 북한 도발도 없었고, 군을 모욕하지 말라는 식의 합참 발표
하나 하나는 별개 아닐 수도 있는데, 이게 동시에 튀어나온다는 건 뭔가 대단히 구체적인 메시지가 저들 내부에 돌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국무위원들 표정에 너무 자신감이 넘쳐요.
여태까지와는 다릅니다. 저 놈들 원래 그런 놈들이라 치부할 수준이 아닙니다.
뭔가 정말 위험한 국면으로 들어선 것 같습니다.
댓글 (26)
- 러
러끼
24.12.27 · 223.♡.201.78
불안하시면 시위갑시다! -
SSilvercreek
24.12.27 · 223.♡.202.6
두려워 하면 지는거죠. 박살을 내야 합니다. -
숫숫자셋
24.12.27 · 165.♡.5.20
그 어떤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지요... -
JJava
24.12.27 · 116.♡.70.94
불안하시면 불안할수록 거리에 나서야죠. -
노노랑
24.12.27 · 106.♡.138.228
본능적으로 느껴집니다. 집회에 더 많이 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
꿈꿈꾸는사람
24.12.27 · 211.♡.207.143
힘들다고 계엄때리는 놈들인데 새삼스럽게 더 위험하고 말고 할게있나요 -
냉냉동실발굴단
24.12.27 · 58.♡.128.91
-
BBlistex
24.12.27 · 175.♡.152.10
위험은 항상 옆에 끼고 있는 상태죠. 언제는 그럼 안정된 상태였을까요? 우린 그저 묵묵히 우리가 할 일을 하면 됩니다.
광화문에서 만나요 -
흔흔적의의미
24.12.27 · 117.♡.13.107
상대는 목숨줄이 걸려있거든요. 근데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됩니다. -
Lluq.
24.12.27 · 118.♡.57.151
12.3 당일보다 위험할까봐요.
게다가 지금은 사람들 눈과 귀가 다 쏠려 있어서 뒤에서 뭘 하기 훨씬 힘듭니다.
우리는 지지지말고 민주당에 힘 실어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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