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뜨는달

Lv.1 아침에뜨는달 (89.♡.101.50)

2024년 12월 27일 PM 01:47 · 수정됨(15:36)

조회 1,232 공감 0

댓글 (6)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24.12.27 · 182.♡.242.217

    저게 왜 계엄상황이라 생각할까요. 우리쪽에서 돌고 있는 저쪽 계엄스토리가 빈약한게 많아요...
  • 아침에뜨는달

    아침에뜨는달 Lv.1 → HJ아는목수 작성자

    24.12.27 · 89.♡.101.50

    계엄령에 반국가 세력의 척결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반국가 세력=체포자 명단으로 확인할 수 있구요. 이들이 간첩이었다고 얘기했을 때 부정하기 힘든 소스는 북한 관계자 아니겠습니까? 자백-증언-보도-명분 으로 이어져 갖추지 못했던 계엄의 명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 아침에뜨는달

    24.12.27 · 182.♡.242.217

    그걸 계엄명분으로 주장은 하겠지만 지금 상식에서 인정이 되겠냐이거죠. 저런건 계엄이 아니고 평시에도 얼마든지 조사하고 처리할수 있는 문제잖아요. 저걸로 계엄걸어봤자 바로 해제될 뿐입니다.
  • 아침에뜨는달

    아침에뜨는달 Lv.1 → HJ아는목수 작성자

    24.12.27 · 89.♡.101.50

    쓴다면 2차 계엄 명분이 아니라 12.3 계엄에 대한 명분으로 쓰겠죠. 그리고 실제적인 소요 사건(공항, 기지 등) 정도면 2차 계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릴 수 있겠구요. 법원 출석 요구서를 수취거부한데 이어 출석도 거부하고 대행이 적극적인 권한행사인 거부권을 쓰면서도 명목 뿐인 임명권을 이행하지 않는 것, 국무위원과 국힘당의 태도, 내란을 옹호하는 일부 지지자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상식의 한계를 넘어선지 오래고 이미 우주 저편 안드로메다에 이르렀습니다. 저들은 솓뚜껑만 있으면 거북이라고 주장하고 언론은 거북이 주장에 무게가 실릴 수 있어... 이렇게 써오는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우리가 납득할 상식이 필요한게 아니라 "상식으로 포장할 솓뚜껑이 필요하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4.12.27 · 106.♡.131.84

    공작질 할려는거 일수도 있겠네요. 긴장 해야 겠네요..
  • 꿀복숭아

    꿀복숭아 Lv.1

    24.12.27 · 123.♡.112.69

    북한군일지 우리 요원일지 모르죠..
    몇일 전부터 북한군 인권 어쩌고 저쩌고 윤상현이랑 몇몇 내란당 놈들이 입 털었잖아요?
    또 뭔가 꾸미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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