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해제시 그 긴박함을 그새 잊었나봅니다.
J
Jedi (183.♡.87.61)
2024년 12월 27일 PM 03:53 · 수정됨(16:00)
조회 711 공감 0
아직도 비밀투표를 하고 있군요.
본회의장에 꼭 입장해야 하구요.
목숨이 다들 두개씩은 되는건지..
그 긴박함을 겨우 넘겼을텐데..
투표제도나 본회의장 필수착석등에 대한 개선은 아직인가 봅니다.
전자투표 기명식 100%와
본회의장이 아니더라고 투표할 수 있는 보조수단을 갖추길 바랍니다.
2차 계엄이 언제 또 일어나지 않는다는 법이 없잖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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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24.12.27 · 121.♡.195.253
그건 저 짝에 빌미를 줄 뿐입니다. 그날 우원식의장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표결을 늦춘이유이기도 하지요 -
CClarity
24.12.27 · 211.♡.150.125
국짐이 노린게 이거에요. 시간 끌면 지난일로 치부되버리는거요. -
이이슬이
24.12.27 · 49.♡.202.29
목숨걸고 열일하는 민주당 의원들 전 믿어요...
이유가 았겠죠... -
440권
24.12.27 · 129.♡.189.210
안건에 따라 '법'이 그럴거 같은데요. 그런 형식(기명/무기명)을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본의회 참석도 마찬가지고요. 할 수 있는 선택과 안되는 선택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지금의 법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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