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벽?
잠
잠만보 (121.♡.76.146)
2024년 4월 15일 PM 12:45 · 수정됨(13:39)
조회 592 공감 0
전 컴퓨터 폴더를 정리하거나 폴더 내 다운로드한 파일들(예: 동영상 파일)을 정리하거나 북마크를 정리하거나 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거 같은데 저만 그런걸까요?
추가로 핸드폰 달력에 입력되어 있는 일정도 매일/매번 정리합니다.
댓글 (14)
-
하하늘기억
24.04.15 · 223.♡.249.122
- 츠
츠츠니
24.04.15 · 39.♡.42.32
이래놓고 쓰는 분도 직접 본적 있습니다. 본인취향이라나...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662383136_haJ9rAOv_d6974303bf1b9bb400c4a7b565d5416ccb5a0484.jpg] -
난난나ㅋ
→ 츠츠니 작성자
24.04.15 · 121.♡.76.146
으악~~~~ -
흑흑성
→ 츠츠니
24.04.15 · 222.♡.205.78
이정도면 현대 미술 아닌가요? -
하하이젠버그
→ 츠츠니
24.04.15 · 124.♡.130.66
울집마님 놋북을 언제 사진찍으셨대요? ㅋㅋㅋ -
난난나ㅋ
→ 하이젠버그 작성자
24.04.15 · 121.♡.76.146
바탕화면에 폴더 하나 만들어서 저거 다 넣어놓으면 좀 깔끔합니다?! -
하하이젠버그
→ 난나ㅋ
24.04.15 · 124.♡.130.66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정리해주면 못찾는다고 제가 맞아 죽습니다...ㅠㅠ - 츠
츠츠니
→ 하이젠버그
24.04.15 · 39.♡.42.32
이거 공통점이에요 저거 건들면 오히려 못 찾는다고.... -
난난나ㅋ
→ 츠츠니 작성자
24.04.15 · 121.♡.76.146
하긴 맞아요. 저렇게 쓰는 분들은 저렇게 잘 쓰시더라고요. 오히려 분류해 놓으면 못 찾으... -
어어머
→ 츠츠니
24.04.15 · 242.♡.239.141
이런 사람들 엄청 많죠 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그렇읍니다.
요즘은 먼지에도 민감해지고 있읍니다.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