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꽃이 져도 그아이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H
Hunch (211.♡.25.81)
2024년 4월 15일 PM 01:09 · 수정됨(13:29)
조회 464 공감 0
내일이면, 소스라치게 슬픈 그 날이네요.
비도 와서 센치한 가운데,,,, 앙 페이지 사인이 ㅠㅠ 바뀌어 있네요.
왜 또 저를 이렇게 울리십니까? 운영자님 ㅠㅠ
절대 세월호 아이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잊어서도 안되고,,, 잊을 수도 없죠...
아이들 기리는 마음을 날씨도 아는지.. 꽃비가 내리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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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4.04.15 · 211.♡.12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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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nch
→ MoonKnight 작성자
24.04.15 · 211.♡.25.81
저도요 저도요.
아이들을 비롯한 희생자분들은 이미 천사들이 되어서 편안하실거라 믿어요 ㅠㅠ
남은 가족분들이 정말 이젠 환하게 웃으며 지내실 수만 있으면 좋겠어요. ㅠㅠ -
Mmeteoros
24.04.15 · 212.♡.98.162
세월이 지나도 세월호는 우리 잠재의식 속에 박힌 상흔인 것 같습니다.
언제라도 보는 순간 감정이 치솟아 오르고 괴롭네요.
아마도 제대로 보내주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제대로 보내 줄 때 까지 절대 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
HHunch
→ meteoros 작성자
24.04.15 · 211.♡.25.81
너무 절절하게 댓글 쓰셔서 한번 더 울컥합니다.. 엉엉 -
Nnewko
24.04.15 · 101.♡.133.213
잊지 않겠습니다{emo:onion-008.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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