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호락 (49.♡.7.200)
2024년 12월 27일 PM 06:28 · 수정됨(19:27)
조회 1,304 공감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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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dadak
24.12.27 · 222.♡.2.89
뭔 상관입니까 뭐...좋다고 하시는 분들 하시고 덕분에 소비도 하고 기술 가지신 분들도 돈도 벌고 좋죠 뭐 - 호
호락
→ whodadak 작성자
24.12.27 · 49.♡.7.200
그래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을 깔았는데...
보통 "이뻐?" 정도 질문은 받잖아요.
이쁘다고 답은 하지만 사실은 이해가 안가는데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 란 이야기였습니다.
그런거 하는 여자들 극혐 이런것도 아닌데 이정도도 실례일까요... -
Wwhodadak
→ 호락
24.12.27 · 222.♡.2.89
사실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게 나쁜건 아닌데, 제가 너무 날선것처럼 답변 드렸나 싶네요. 그런갑다. 좋은가보다.
사실 누군가 좋다는데, 나는 아무 영향이 없고 그런데 행복총량은 늘었으니 우리도 좋은게 아닐까요?ㅎㅎ -
그그러니까그게
24.12.27 · 58.♡.165.52
자신의 모습을 외양으로 드러내고 싶은 사람은 항상 있어왔습니다.
외양이 아니더라도 심적으로 뭔가 충만한 사람들은 그렇게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
미미스테리알파
24.12.27 · 115.♡.206.154
남에게 그닥 피해 안주고 강요 안하고 혐오스럽지도 않으니
그저 혼자 즐기겠다는 취미로 생각되어 집니다
내란당도 굥도 참고 살았는데요 머...ㅎㅎ -
별별의숫자만큼
24.12.27 · 133.♡.49.151
관심은 없지만 좋다고 하는 걸 대놓고 뭐라할 맘은 없습니다. -
광광산을주민
24.12.27 · 220.♡.193.170
피해만 주지 않으면 취향 존중하는 편입니다. 손톱에 작은 장식 붙이거나 하면 남보다 당사자가 불편하기 때문에... ㅎㅎ;;;
(긴 머리를 손으로 정리할 때라던지요) -
루루네트
24.12.27 · 175.♡.133.110
본인 손톱에 하는 정도는 이해되는데, 붙이는건 좀 이상해 보이긴 해요. 불편하지 않은지...
물론 생각이 그렇다는거고 말로 꺼내본적도 어딘가에 글로 작성해본적도 댓글을 작성해본적도 없습니다.
지금 질문글이 있길래 적어봤어요. -
그그러니까그게
→ 루네트
24.12.27 · 58.♡.165.52
붙이는건 개인적으로는 뭔가 기괴하게 보입니다. ㅎㅎㅎ -
다다플
24.12.27 · 39.♡.46.111
남한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라면 개인의 취미나 취향은 존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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