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덕수와 검찰, 소설 써봅니다.
M
MJLee (112.♡.112.18)
2024년 12월 27일 PM 07:02 · 수정됨(21:04)
조회 1,745 공감 0
사실 한덕수 순순히 내려온거나 검찰이 발빠르게 속보 날린거나 좀 미심쩍은데요,
소설 써봅니다.
-김용현 변호인 기자회견은 테러 시그널이 맞았을 것.
-하지만 블랙요원들이 이에 응하지 않고 민주당에 제보하는 등 항명.
-뭔 일이 났다면 한덕수는 계엄 비슷한거 선포했을 것.
-하지만 밤새 아무일도 안일어남.
-절망한 한덕수는 모든 걸 포기하고 탄핵 받아들임.
-김용현 쥐어짜서 정보갖고있는 검찰도 내심 사건 터지길 기다렸다가 아무 일도 없으니 시간 맞춰 속보 내보내고 민주진영 측으로 줄서기 시전.
이 정도가 아닐까 싶은 소설이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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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4.12.27 · 106.♡.131.84
뭐라도 의심하는건 좋죠. 라긴 라바총리가 순순이 내려 오는건 좀 의아 합니다. 언제 부터 쿨했다고요. - 고
고미
24.12.27 · 39.♡.18.32
설득력이 있네요
하지만 아직 미복귀가 있는지 안심할수 없습니다 -
미미스테리알파
24.12.27 · 115.♡.206.154
전 불안감에 어제밤 외출복 장착하고 가방 싸놓고 12시 넘어까지 대기했었습니다
진짜 손 마이~가는 내란범들입니다!!! -
Aaconite
→ 미스테리알파
24.12.27 · 128.♡.6.102
고생하셨습니다. ^^
{emo:damoang-emo-007.gif:100} - M
moomin8
→ 미스테리알파
24.12.27 · 175.♡.207.43
존경스럽고 고맙습니다. 님같은 분들 덕분에 이 나라가 이정도라도 유지되고 있는 듯
합니다. -
미미스테리알파
→ moomin8
24.12.27 · 211.♡.207.180
저는 그곳들이 하필(?) 가까워서 그렇습니다 ^^a
그저 지켜보는 자로써... 그저 있습니다 - 새
새구름
24.12.27 · 14.♡.170.32
개연성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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