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어려운데 숟가락 얹어보는 사람.
C
Castle (116.♡.141.94)
2024년 12월 27일 PM 07:19 · 수정됨(12. 29. 08:34)
조회 2,122 공감 0
너도 대통령 꿈에 부풀어 있다면서요...
근데 이 난국에서 뭘 했는데요?
농민들이 올라와서 국민들과 같이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데도 그 날 뭐 하셨을려나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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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탐정코란
24.12.27 · 118.♡.252.53
이건 왠 듣보랍니까? 잡룡인가요???? ㅋ -
RRE2PECT
24.12.27 · 124.♡.225.56
정말 꼴값떨고 있네요. -
IiStpik
24.12.27 · 118.♡.10.34
숟가락 킹님은 역시 다르네요. -
BBadman
24.12.27 · 61.♡.10.118
너는 제발 입좀 털지말고 그냥 인터넷 끊고 도지사나 쫌 열심히 하세요. ㅡㅡ -
기기무라타코야끼
24.12.27 · 218.♡.212.7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는데.. 결국 왔구나 -
돗돗도리
24.12.27 · 223.♡.22.237
진작 이런놈인거 알고 있었지. - T
Time
24.12.27 · 118.♡.73.55
듣보는 좀 찌그러졌으면 하네요 - 일
일석1
24.12.27 · 222.♡.239.235
걸러지는 시기에 걸러지는 놈들이 나오는 건 나름 다행인 면이 있습니다 - 마
마이클클레이튼
24.12.27 · 211.♡.138.62
번역: 상목아 형이야 우리 모피아잖아 형이 나중에 진짜 총리 시켜줄게 나 한번 밀어주라 같이 잘해보자~ -
매매직뮤직
24.12.27 · 115.♡.176.173
난가병이라는 불치의 질환이 유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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