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 명대사.mp4
시
시민 (221.♡.149.223)
2024년 12월 27일 PM 10:37 · 수정됨(23:02)
조회 2,139 공감 0
현 시국에 다시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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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러컷
24.12.27 · 220.♡.1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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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 인생여러컷 작성자
24.12.27 · 221.♡.149.223
저도 극장에서 울컥한 기억이 있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24.12.27 · 221.♡.34.113
"역사란 무엇인가"
란 책이 불온 서적이란 말도 안되는 시대였죠.
노통님을 대통령으로 만들 수 밖에 없었던 시대. -
TThinkMoon_Official
24.12.27 · 221.♡.88.160
{video: https://youtu.be/8Hs63G3kjWc }
헌법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를 모르는 총리 탄핵 잘 당했네요. -
RRanomA
24.12.27 · 125.♡.92.52
감독이 첫 작품이라는데, 원래의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인지 몰라도, 바로 천 만 관객 나왔죠. 그것도 죄수번호 503 취임 첫 해 때요.
하지만 그 마지막에 송우석 변호사가 환하게 웃는 장면을 2013년에는 즐기지 못해서 2017년에야 얘기했고, 2022년에 하고 싶었는데 못했죠.
2025년에 다시 송우석 변호사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다시 올리고 싶습니다.
2025년에 '서울의 봄'은 아쉬워하면서 볼 수 있는 옛 이야기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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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울컥하며 눈물이 났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