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Lady in Black - Uriah Heep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4년 12월 27일 PM 11:17
조회 431 공감 0
유라이어 힙 으르신들의 Lady in Black입니다. 이곡도 1971년 곡이니 벌써 50년이 훌쩍 넘은 곡이군요.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무척이나 좋아하는 밴드라 꼬박꼬박 앨범을 모아왔던 밴드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인기가 있거나 팬이 많거나 하지는 않은 밴드죠. 1969년에 만들어진 밴드이고, 무려... 2023년 정규 스튜디오 앨범(몇십년전과 비교해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을 내고 투어를 돌고계신 으르신들입니다.
말을 타건, 트랙터를 타건, 두발로 걷든 저 반역의 무리들을 처단하고 이 무의미한 시간의 낭비를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ㅠ
She asked me name my foe then
I said the need within some men
To fight and kill their brothers
Without thought of love or God
And I begged her give me horses
To trample down my enemy
So eager was my passion
To devour this waste of life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fipplWIr1SY }
댓글 (1)
-
무무명
24.12.27 · 221.♡.236.18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18835383_z6yObq2N_f4bcd1309fac43919bc3fbd580e4bd83773ddf0d.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