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27일 PM 11:56 · 수정됨(12. 28. 11:09)
부산과 서울을 오가는 열차와 비행기는, 오버해서 말하자면 제가 안 타본 차량이나 기재가 없을겁니다.
그정도로 대중교통에서 진상도 많이 보고 훌륭한 분들도 많이 보고 갑자기 쓰러진 사람 근처 의사와 승무원 등등이 살려내는 경우도 보고 내 옆에서 경찰이 당신을 00혐의로 체포합니다 하면서 미란다원칙 고지하고 바로 정차역에서 끌고가는것도 보고 참으로 많은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단연코, 남이 앉을 직물시트에 신발도 안 벗고 발올리는 ship shake it 만큼 최악의 유형은 없습니다.
그런 놈들은 단 1~3시간동안에도 정말 모든 상상 가능한 개 ZR을 다 하는걸 볼 수 있어요.
흔하게 볼 수 있는 유형도 아니어서 또 그만큼 정신나간 짓거리 다 하고 다니는게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는지도 모르겠지만, 하여간 제가 그런 부류 보이면 웬만하면 자리이동 부탁해서 근처에 안 있을 정도로 극혐합니다.
근데 그걸 당시 제1야당의 검찰총장 출신 대선후보씩이나 되는 놈이 하고 있더라고요?
이거는요, 사람을 감정없이 살해해야만 싸이코패스인게 아니라, 자기가 그런 짓을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전혀 생각지도 않고 또 그딴거 제지당한 적도 없거나 제지당해도 무시할 정도로 독특한 삶을 살았다, 즉 싸이코패스라는 정말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지금이야 발포명령을 무슨 전기주전자에 물끓여놓으라는듯이 했던걸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됐지만요, 저는 그 장면이 뜬 순간 이런 놈이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때만큼 혹은 그 이상 죽된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공교롭게도 그 예상은 맞았습니다.

당시에 그걸 해명한 꼴도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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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도 사진에서도 확인 가능하겠지만 해당 좌석은 후보와 제가 마주 보고 앉아 이야기하는 공간인데 제가 잠시 방송 칸에 10여분간 방송을 하러 간 사이 저와 약 1시간 가까이 장시간 무릎을 맞대고 앉아 대화하느라 다리에 경련이 온 후보가 제가 간 사이 참모진과 대화를 하면서 잠시 다리를 올린 것”이라고 사진이 촬영된 당시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 너만 좁은 좌석에서 다리저리고 그런거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신발은 벗고 올리든 아니면 뭐라도 깔고 올리든 합니다. 애비가 왜 고무호스를 들었는지 넉넉하게 납득이 가는 녀석아.
이어 그는 “전후 사정과 관계없이 잘못된 일이고, 앞으로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더욱 조심하겠다”면서 “우선 해당 좌석은 목포에서 전세열차 운행 완료하기 전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깔끔하게 청소하고 반납했다. 심려를 끼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 직물시트를 지들이 무슨 수로 청소했단건지? 대선 유세다니면서 실내세차용 APC라도 갖고 다니다 썼다는 말인가요? ㅋ 그리고 이 말도 단연코 거짓말일거란데 다모앙 포인트 10만점을 겁니다. 왜냐구요? 여기 이 변명을 하는 자가 바로, 보시다시피, 시끄러임마 군이거든요.
윤석열씨~ 로 시작하는 댓글 보고 좀 찾아보다가 이런 기사가 나오더라구요.

어쩜 이리 하는 짓거리가…ㅋㅋㅋㅋ
그나마도 얘는 대북 도발에 안 넘어갔다는것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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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12.27 · 113.♡.77.142
뭍고 따따블로 갑니다. 아주 xx xx 행동이죠. -
부부산혁신당
→ metalkid 작성자
24.12.28 · 121.♡.122.153
윤석열 사형시킬때 구둣발 저것부터 생선 꼬리 자르듯 탁 쳐내야돼요. 진심. -
봄봄이아빠
24.12.27 · 118.♡.7.232
그래서 또하나의 호칭이 입벌구... -
부부산혁신당
→ 봄이아빠 작성자
24.12.28 · 121.♡.122.153
입틀막 선배랑 어울려 다니더니 본인 주둥아리부터 구라치지 못하게 막혔어야할 녀석입니다. -
Aaconite
24.12.28 · 128.♡.6.102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거고,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야만 알 수 있는 게 아니지요. -
부부산혁신당
→ aconite 작성자
24.12.28 · 121.♡.122.153
어렸을 때는 어른들이 겉치레하는게 허세인줄 알았는데 커서 보니 최소한의 기본을 위해 하는게 다 있더라 하는걸 느낍니다. 하나를 잘못 보여줘서 열가지 오해를 사는 수도 있으니까요. -
폭폭풍의눈
→ aconite
24.12.28 · 220.♡.208.227
근데 저런걸 보고도 찍어준 2찍들이 이 사단 낸거죠. 척하면 척인게 말이죠. -
부부산혁신당
→ 폭풍의눈 작성자
24.12.28 · 121.♡.122.153
- 또
또가입입니다
→ 폭풍의눈
24.12.28 · 182.♡.15.69
아파트 우상향 욕심이 저런건 눈돌린거죠. 안그래요?? ㅎㅎ -
부부산혁신당
→ 폭풍의눈 작성자
24.12.28 · 121.♡.122.153
으악 실수로 댓글삭제했습니다ㅋㅋ별얘기
아니었고 하여간 2찍들 눈삐었냐 이런거였는데 오타보고 수정버튼 누른다는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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