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보니 저는 한번도 선거 당일에 정식 투표를 해본 적이 없네요..
박
박스엔 (210.♡.46.70)
2024년 4월 15일 P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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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 얻고는 고향 떠나 대학 주변에 살면서
주소지는 고향에 그대로인지라 부재자 투표를 했고요..
20대 중반 정치 혐오자가 된 이후에는 투표 몇번 거른 것 같고..
20대 후반 나꼼수로 저쪽 당은 뭔가 정상이 아니다하고 느끼면서
본격적으로 선거 꼼꼼히 챙기는 중인데
매번 부재자 아니면 사전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사전 투표는 어느 동네에서도 가능하다 보니.. 출장 중에 하기도 하고
투표근이 불끈 거려서 본 투표일까지 못 참고 하기도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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