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에서 전혀 이해할수 없는 장면(스포)
콜로뉘

Lv.1 콜로뉘 (125.♡.52.143)

2024년 12월 28일 AM 01:40 · 수정됨(07:33)

조회 3,122 공감 0

댓글 (12)

  • 포이에마

    포이에마 Lv.1

    24.12.28 · 39.♡.204.94

    저도 동감합니다
    그 부분에서 1편과는 다른 방향으로 갈 것 같긴 했는데
    그게 반란이 될 줄은........

    개연성이 깨지더군요 (하긴 요즘 개연성 따지면 욕하지만요 ㅋㅋ)
  • 나전설

    나전설 Lv.1

    24.12.28 · 220.♡.149.12

    전 돼지저금통 쏴서 깨버리고 돈 떨군다음에
    악당을 무찌르고 숨겨둔 나머지돈을 찾아서
    여기서 탈출합시다 더이상 게임을 할필요가 없어요
    분명 엄청난 돈이 있을겁니다 이건 정당방위예요
    우리에겐 총이 있습니다 뭐 이렇게 할줄알았어요
  • 나전설

    나전설 Lv.1 → 나전설

    24.12.28 · 220.♡.149.12

    한국은 군대 남자 모두 총기를 다룰줄 알지 국뽕 넣고
    동그라미도 돈에 눈돌아가서 협력해서 밀어붙이다가
    병헌이 통수로 몇명인질로 잡아서 "게임을 제안하지
    인질을 살리려면 게임을 하자" 돈도 따블로 주겠다고
    모두를 구워삶아서 조직원들과 대표 팀게임진행하고
    으쌰으쌰 위기상황도 생기고 마지막 게임에서
    기적처럼 기훈팀은 우승하는데!
    하지만 병헌이와 부자들은 그를 살려보낼 생각이 없었음
    위기상황이 생길쯤 오달수를 잡아내서 자백을 받고
    구하러온 동료들 덕분에 살아난 기훈!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기훈이의 가족들이 인질로 잡혀와있던것!!
    *이쯤 비중없는 조연들은 대부분 전투로 정리되어죽어버린다*
    기훈이와 가족의 운명은? 병헌이는 기훈에게
    새로운 게임 아메리카 오징어게임에 참가를 조건으로
    인질들을 감시하에 석방시키기로 합의한다

    미국의 그랜드캐년에서 영어로 "난 이게임을 해봤어요"
    외치는 기훈의 모습과 풀려난 생존팀원들이 감시당하는모습
    *아무도 팀원들의 말을 믿어주지않는다*
    한국에서 반격을 준비하는 기훈의 팀원들과
    킹스맨의 태런 에저튼이 기훈을 한국말로 형이라고
    부르면서 다음 시즌4 암시하며 끝이 난다

    이거 맞죠?
  • 도롱뇽

    도롱뇽 Lv.1

    24.12.28 · 211.♡.24.133

    어이쿠.. 오징어게임2 내용 볼때마다 자꾸 게임 여러 번이 계엄 여러번으로 읽혀서.. ㅋㅋㅋ 흠칫 흠칫 하게되네요
    지적하신 것처럼 전혀 다른 참가자들 입장에서 반란에 가담할 채산성이 전혀없어서 공감이 안되는듯해요 ㅋㅋ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4.12.28 · 211.♡.184.190

    투표로 이겨 나가면 그게 베스트인 X 투표자들에게(상금은보너스) 관리자 총기탈취해서 그들과싸워 게임을 끝내야한다고 설득하는거 자체가 말이안되죠 리스크비교는 할필요도없고
  • 니파

    니파 Lv.1

    24.12.28 · 116.♡.6.99

    456억! 그 돈을 은행에서 실시간으로 바꿔주겠습니까? 아닙니다. 바로 위에 있습니다. 왜 우리가 목숨을 잃어야 되는거죠? 위에 돈이 있습니다! 갑시다 돈을 털러! 와아-!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24.12.28 · 182.♡.242.217

    남길원하는 사람들이 곧 습격을 해오고, 살아남는다 해도 내일 또 게임하다 죽거나, 저녁에 공격을 받아죽거나 하는 상황. 어차피 내 선택으로 탈출가능한 방법은 한번 싸워보기라도......하지만, 총을 탈취했을때 남기 원하는 사람들 몰살시켰으면, 다음날 투표로 나갈 수 있었네요.
  • 가사라

    가사라 Lv.1

    24.12.28 · 112.♡.211.243

    말씀하신대로 X 선택자들은 살고 싶은거지 복수한다거나 게임을 멈추게 하고 싶은 생각은 없죠.
    게다가 성기훈은 3번의 게임 내내 게임을 없애고 싶은건지 그저 사람들을 게임장에서 나가게 하고 싶은건지 스탠스가 명확하지 않았어요.
    게임을 멈추게 하고 싶었다면 총을 빼앗을 기회만을 노렸어야 하고 어설프게 중간에 사람들에게 X 를 선택하라고 선동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러질 않았으니까요.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는데 1화 공유편이후로 개인의 서사와 그에 기반한 갈등보다는 정파적 살해와 총질만 주로 부각되다보니 시청하는데 피로감이 쌓이긴 했습니다.
    다음 시즌에서 제대로 이야기가 풀려나갔으면 좋겠네요.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4.12.28 · 58.♡.217.6

    이병헌이 게임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 그에 앞서 공유가 러시안 룰렛 게임에 참가한다는 복선이 있었는데,

    반란군놈들이 반란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복선이 없었네요.
  • 무케

    무케 Lv.1

    24.12.28 · 110.♡.60.34

    흥미로운 장치가 많았던 1편 대비 식상해진 효과가 큰것 같아요.
    시즌2로 내용을 끝내면 더이상 질질 안끌려 갔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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