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새벽에 좀 주무시나 봅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12월 28일 AM 06:42 · 수정됨(09:45)
조회 2,991 공감 0
새벽글... 많이 없는 거 보니...
조금씩... 좋아 지네요...
다 펴져 자는 그날까지....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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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12.28 · 211.♡.194.224
그러게요. 일상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
삶삶은다모앙
→ Jedi 작성자
24.12.28 · 61.♡.223.158
개 아들넘들..... 땜시 이게 뭔가요 -
블블루밍턴
24.12.28 · 114.♡.5.48
지쳐쓰러져 잠들었겠죠. 송년회? 안국동? 불금? 오징어게임2? -
삶삶은다모앙
→ 블루밍턴 작성자
24.12.28 · 61.♡.223.158
먹다 지쳐 잠이 들면... 이래야 하는데요 -
뼁뼁끼쟁이
24.12.28 · 211.♡.218.65
자다 깨서 다뫙 정독 중입니다 ㅎㅎ;; -
삶삶은다모앙
→ 뼁끼쟁이 작성자
24.12.28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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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24.12.28 · 58.♡.151.58
맞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잠을 좀더자서 5시쯤 일어났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 흔적의의미 작성자
24.12.28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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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 삶은다모앙
24.12.28 · 58.♡.151.58
ㄷㄷㄷ 감미로운 음악 감사합니다. -
까까마긔
24.12.28 · 117.♡.17.151
3시에 깨서 다모앙 확인하고나서 더 자려고 눈만 감고 있던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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