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에서 홍범도 장군 흉상 치울때부터 반란을 꿈꿨던것같습니다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28일 PM 12:15 · 수정됨(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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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계획의 방대함을 볼때 한두해로 될 건 아닌거같지만 확실히 그래 반란 가즈아 했던 시점은 그쯤으로 봐야겠죠.
쓸데없이 종북이니 뭐니 떠들어대도 우리 다 알았잖아요? 감히 신이 다스리는 대일본제국에 반기를 들었단게 지들에게 가장 거슬리는 사유였단거.
이번 반란이 육사까지도 폐지해야할 이유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마 계시겠지만, 홍범도 장군 흉상을 치우던 짓거리만 봐도 이제 납득이 되실듯?
그리고 시간 나시는 분은 이 글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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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12.28 · 115.♡.248.122
돌이켜보면 모든게 다 연결되어 있었어요. -
Ffreeking
24.12.28 · 121.♡.17.50
홍범도 장군 흉상을 치우고 한 반란이라면 친일 매국적 반란 죄명을 추가해야겠네요. 육사는 폐교 해야 합니다. -
제제어리
24.12.28 · 223.♡.164.41
폐교후 완전 역사를 없애고 광주에 제2사관학교로 창설 - 상
상위빌보더
24.12.28 · 49.♡.108.212
육사 기수 끊어야죠. 법을 제정해서 함부로 쿠데타 군인 찬양 못하도록, 예비역들 입김 닿지 않는 교육기관을 시설도 옮겨서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
권권콩이아빠
24.12.28 · 223.♡.90.110
육사는 폐교해야죠. 있어야 할 이유보다 없어져야 할 이유가 천지삐까리입니다 -
하하마
24.12.28 · 211.♡.82.102
어제 삼사 예비역 친구와 선배 얘기중 육사는 해체를 해야한다고 강하게 강조하며 과거와 이번일을 얘기하더군요 -
SSilvercreek
24.12.28 · 59.♡.86.155
홍범도 장군 흉상을 치울 때부터 싸했습니다. 저 새끼들이 무슨 짓을 할려고 저러지? 하고....친일분자들이 화랑의 후예? 개 풀 뜯어 먹는 소리에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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